ODST Logo

생년월일시로 읽는 정통 사주명리 · 자미두수

20년 넘게 상담해 온 명리 전문가가 만든 풀이

WHY ODST

왜 ODST인가

수많은 사주 풀이 가운데 ODST가 다른 이유,
생년월일시 하나로 두 갈래의 정통 명리를 함께 읽기 때문입니다.

사주 × 자미두수 · 합참(合參)

두 개의 눈으로
한 사람을 봅니다

두 체계가 같은 말을 할 때, 그 말이 가장 무겁습니다

사주는 그 일을 감당하는 내 그릇의 무게를, 자미두수는 삶에 드러나는 일과 환경을 봅니다. ODST는 두 풀이를 재물·직업·연애처럼 같은 방면에서 겹쳐 읽고, 둘이 같은 말을 하는 자리에 가장 무게를 둡니다. 한쪽은 밝은데 다른 쪽이 버거워하는 자리라면, 그 엇갈림까지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사주 = 감당하는 무게자미 = 드러나는 일
재물두 풀이가 함께 밝음
직업열리지만 버거운 자리
연애·결혼꼬여도 결국 내 편
건강두 풀이가 함께 조심

20년 이상의 상담 경력

20년 넘는 상담이
풀이가 되었습니다

책 속의 이론이 아니라, 상담 자리에서 확인한 풀이

ODST의 풀이 원고와 판정의 뼈대는 20년 넘게 상담해 온 명리 전문가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의 사주를 마주하며 맞는 말과 맞지 않는 말을 가려 온 경험이, 60갑자 일주마다 태어난 달과 시의 조합까지 나눈 8,640가지 풀이에 담겨 있습니다. 지금도 실제 사람들이 살아온 연표와 맞춰 보며 판정을 다듬고 있습니다.
20년+
명리 상담 경력
8,640조합별 풀이
60갑자 일주
실측연표와 대조

🔍 근거 보기

왜 그렇게 읽었는지,
모두 보여 드립니다

좋다, 조심하라는 말만 남기지 않습니다

풀이마다 「이렇게 풀었습니다」를 누르면, 어떤 글자와 별을 보고 어떤 용신과 사화를 근거로 판단했는지 그대로 펼쳐집니다. 처음 보는 용어는 눌러서 쉬운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만 전하는 풀이가 아니라, 스스로 따라가 볼 수 있는 풀이입니다.
🔍 이렇게 풀었습니다
  • 재성이 용신 — 이 방면의 기운이 나를 살립니다
  • 財帛궁 天機 旺 — 주성이 제 힘을 냅니다
  • 넘치는 비겁이 재성을 다투는 군겁쟁재 구조
결론까지 사주도 자미두수도 밝게 보아, 이 판단에 가장 무게를 두었습니다.
용신재성군겁쟁재사화

정통 명리

정통 명리의 계산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사주를 세우는 첫걸음부터 정확해야 풀이가 맞습니다

절기는 천문 계산으로 가르고, 태어난 시는 진태양시와 야자시·조자시까지 따져 사주를 세웁니다. 격국은 내격부터 화격·일행득기·종격·가종격까지 판단하고, 용신은 억부와 조후를 함께 봅니다. 자미두수는 14주성과 보조성, 사화를 本命·大限·流年 삼층 명반 위에서 읽습니다.
천문 절기진태양시 보정야자시·조자시내격·외격 격국억부·조후 용신통근·투간14주성·보조성本命·大限·流年 명반사화(四化)자미 격국 18종

🪷 마음 공부

운을 아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운은 흐르지만, 그 운을 맞는 마음은 내가 고릅니다

타고난 기운이 한쪽으로 치우친 자리마다, 그 마음을 다스리는 길을 함께 적었습니다. 좋은 때는 더 크게 쓰고, 어려운 때는 덜 아프게 지나가도록 — 풀이 끝에는 언제나 지금 해 볼 수 있는 한 걸음을 드립니다.

마음에 새겨 둘 점

“넘치는 힘은 누르기보다
흘려보낼 길을 찾을 때
결실이 됩니다.”

命 · 運 · 心

세 갈래로 읽는 나

命
타고난 그릇

“나는 어떤 결로 태어났을까”

사주팔자와 격국·용신, 자미두수 명반으로 타고난 그릇을 읽습니다.

평생의 바탕
運
흐르는 때

“언제 열리고 언제 조심할까”

10년 대운과 그 안의 大限, 올해의 세운과 流年을 겹쳐 시간의 흐름을 봅니다.

대운 · 올해
心
마음의 길

“그 때를 어떻게 지날까”

치우친 기운마다 마음을 다스리는 길과 권유를 함께 드립니다.

마음 공부

宮合

두 사람의 사주와 자미두수를 서로 겹쳐 봅니다

연인·부부, 동업·동료, 부모와 자녀 — 관계마다 봐야 할 자리가 다릅니다. 끌림과 생활의 결, 서로 채워 주는 기운, 서로의 운에 닿는 별까지 근거와 함께 풀어 드립니다.

두 사람 궁합 보기 →

ODST × OMST

타고난 지도 위에서,
지금의 나를 걷습니다

OMST가 지금의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면, ODST는 타고난 나를 그린 지도입니다.
두 거울을 함께 볼 때, 나를 가장 온전히 만납니다.